日 두 번째 닌텐도 직영점, 내년 말 오사카에서 개점

  • 강혁 기자
  • 발행 2021-11-08 16:12


(사진) 닌텐도는 캐릭터를 활용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 오사카시 고노하나구에 위치한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의 ‘슈퍼 닌텐도 월드’의 모습 (산케이신문)


지난 5일 일본의 닌텐도는 직영 공식 상품점 ‘Nintendo OSAKA(닌텐도 오사카)’를 2022년 말 다이마루 백화점 우메다점(오사카시 키타구)에 개점한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2019년 11월에 개점한 ‘Nintendo TOKYO(닌텐도 도쿄)’(도쿄도 시부야구)는 닌텐도의 첫 번째 일본 국내 직영 공식 상품점이며 이에 이어 ‘닌텐도 오사카’는 두 번째 직영점이다.

닌텐도는 ‘닌텐도 오사카’의 점포 개요, 상품 등의 상세내용에 대해서 밝히지 않았다. 도쿄에 있는 직영 공식 상품점에서는 게임기 본체나 소프트웨어, 주변기기, 캐릭터 상품을 판매한다. 닌텐도 직영점은 이벤트와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닌텐도만의 “정보 발신의 거점”이다. 오사카점에서도 도쿄점과 마찬가지로 오리지널 상품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상세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지난 2021년 3월 닌텐도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오사카시)에 ‘슈퍼 닌텐도 월드’를 개업하는 등의 캐릭터를 활용한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출처 : 산케이신문 / https://www.sankei.com/article/20211105-PJ73CM7UVZO5FCNZN77Q7M4OJY/ / 2021/11/05 13:14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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