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농업 의원연맹 출범, 아마리 아키라 자민당 의원 등 공동대표 취임


(사진) ‘세포농업에 의한 서스테이너블 사회 추진 의원연맹’ 설립 총회에서 인사하는 아마리 아키라 전 간사장(중앙) = 13일 오후, 국회 (산케이신문)

13일, 자민당에서 뜻을 함께하는 의원이 모여 ‘세포농업에 의한 서스테이너블 사회 추진 의원연맹’을 설립하고 아마리 아키라 전 간사장,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 아카자와 료세 중의원 의원이 공동대표로 취임했다.

‘세포농업’이란 동물의 세포를 배양해 인공적으로 쇠고기, 돼지고기, 어육을 생산하는 형태의 농업으로 싱가포르에서는 한발 앞서 배양 닭고기가 시판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닛신식품 홀딩스가 도쿄대와의 공동 연구에서 ‘먹을 수 있는 배양육’을 만드는 데 성공했지만, 배양육 시판은 승인받지 못한 상태다.

의원연맹은 “기존의 식량 시스템과 축산 관계자의 조화를 통해 식량안전보장에 기여하고 서스테이너블(지속가능한) 사회를 추진하겠다”는 목표 하에 세포농업으로 생산한 식품을 서둘러 판매할 수 있도록 제언 등을 마련할 방침이다.

*출처 : 산케이신문 / https://www.sankei.com/article/20220613-ZZSUQ5BTPNKJTFNV32SLRTCPY4/ / 2022/06/13 19:08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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