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일시금 ‘대폭 증액’

총리 표명, 각 당도 독자안

15일 기자회견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출산 시 원칙적으로 42만 엔을 지급하는 출산육아일시금에 대해 "제 판단으로 대폭 증액하겠다"고 밝혔다. 출산 비용은 매년 상승하고 있어, 2019년도 후생노동성 조사에 따르면 일본 전국 평균 출산비용은 공공병원에서 약 44만 엔으로 일시금을 웃도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출산은 제왕절개 등을 제외하면 공적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고 의료기관이 요금을 정해 환자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


출산 비용에는 고급 식사 등의 요금이 포함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후생노동성이 비용의 세부 내역 등의 실태를 조사하고 있다.


참의원 선거에서는 각 당이 출산 비용의 부담 경감책을 강구하고 있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09757578703929344 / 2022/6/15 19:51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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