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장난감쇼 2022’ 3년 만에 개최,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장난감 등 약 2만 개 전시


(사진) ‘도쿄 장난감쇼 2022’의 모습 (C) ORICON NewS inc.

16일, 도쿄 빅사이트(서관 12홀 아트리움)에서 제59회를 맞는 완구 박람회 ‘도쿄 장난감쇼 2022’가 3년 만에 열렸다. ‘도쿄 장난감쇼 2022’는 일본완구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난감 박람회로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올해는 96개사(일본 88개사/해외 3개사/커뮤니티존 5개사 ※5월 25일 기준)가 참가해 약 2만 개에 달하는 장난감이 전시된다.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비즈니스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상담회만 개최되었으나, 이른 시간부터 많은 관계자들로 붐볐다.

최첨단 AI 음성합성 기술을 활용해 엄마와 아빠 목소리로 이야기를 읽어주는 스피커 장난감, 진짜 물이 화면에 나타나는 신개념 액정 장난감, 완성한 직소 퍼즐을 플래시 촬영하면 무늬에 놀라운 변화가 나타나는 장난감 등 주목받는 신제품으로 가득했다. 이 밖에도 ‘어른 세계의 트렌드를 담은 장난감’, ‘최신 컴퓨터·태블릿·스마트폰·웨어러블형 장난감’, ‘지속가능한 장난감’, ‘크게 진화한 2세대·3세대형 장난감’, ‘비인지 능력을 키우는 장난감’ 등이 전시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일본완구협회가 양질의 시장성이 있는 완구 개발 촉진 및 제조사들의 감성이 담긴 절차탁마를 목적으로 2008년에 창설된 ‘일본 장난감 대상 2022’의 수상 상품도 전시됐다.

*출처 : 오리콘 뉴스 / https://www.oricon.co.jp/news/2238681/full/ / 2022/06/16 10:07:17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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