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4곳, 화학 연구하는 새로운 기구 설립

세계 최고 수준의 거점 목표로 연계 강화


(사진) 화상으로 기자회견하는 가도마쓰 겐지 나고야대학 부학장 = 23일 오후 (교도통신)

23일, 나고야대학은 홋카이도대학, 교토대학, 규슈대학과 함께 물질·재료 및 촉매 등 화학 분야를 연구하는 새로운 조직 ‘학제통합물질과학연구기구’(이하 ‘기구’)를 오는 7월 1일에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젊은 교원이 복수 대학에 소속할 수 있는 방안을 시행하여 인공광합성 기술 및 고효율 태양전지 개발 등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거점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나고야대학에 따르면 해당 기구에는 120명 이상의 연구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기구의 장을 맡은 가도마쓰 겐지 나고야대학 부학장은 화상으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기구에서 노벨상을 받을 만한 인재를 배출하고 싶다”고 밝혔다. 연계를 추진하기 위한 전문부국을 나고야대학에 설치한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12653590275751936 / 2022/06/23 19:45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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