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공명당, 선거구 과반수를 웃돌 기세

입헌민주당 지지율 답보 고민. 참의원선거 초반 정세


(사진) 각 당의 예상 획득 의석 수 (교도통신)

지난 22, 23일 이틀간, 교도통신사는 제26회 참의원선거에 대해 전국 유권자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해 3만 8천명 이상으로부터 답변을 얻었다. 취재를 겸해 공시 직후의 초반 정세를 분석한 결과, 자민·공명 양 당은 개선(임기 만료로 새로 뽑게 되는 선거) 의석 124석 중 과반수인 63석을 웃돌 기세다. 입헌민주당은 1인 선거구에서의 야당 공조가 제한적이어서 지지율 답보상태이며, 일본유신회는 선거구, 비례대표 모두 의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입헌민주당과 제1야당 자리를 다투는 구도다.

자민·공명당에 일본유신회, 국민민주당 등을 합한 ‘개헌 세력’은 국회에서 발의에 필요한 3분의 2 이상의 의석을 유지할 전망이다. 부동층은 선거구에서 31.2%로 향후 정세가 바뀔 가능성도 있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12810128683974656 / 2022/6/24 06:03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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