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리조트, 규슈 3개 시설 오픈 계획

코로나19 사태로 ‘온천 료칸이 호조’


(사진) 향후 사업 전개에 대해 설명하는 호시노리조트의 호시노 요시하루 대표 = 27일 오전, 후쿠오카시 (교도통신)

지난 27일, 호시노리조트(나가노현 가루이자와정)는 후쿠오카시의 기자 회견에서 내년 봄 규슈에 고급 온천 료칸 등 3개 시설을 오픈할 계획을 설명했다. 호시노리조트의 호시노 요시하루(星野佳路)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해외여행을 준비했던 사람들이 일본 온천지로 가면서 료칸이 호조를 보인다”면서, 향후에도 수요가 있으면 규슈 진출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8월에 오이타현에서 온천 료칸 ‘카이 유후인(界 由布院)’을, 11월에 나가사키현에서 ‘카이 운젠(界 雲仙)’을 오픈한다. 카이 유후인은 숙소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계단식 논 풍경을 주제로 설계했고, 카이 운젠은 ‘이국적인 정서가 있는 숙소’를 내걸며 시설 안에 스테인드글라스를 도입한다. 또한 호시노리조트는 2023년 봄까지 구마모토시에 도시형 관광 호텔 ‘OMO’를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14083140481597440 / 2022/6/27 18:29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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