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노동성, 부업·겸업 지침 개정

용인 유무, 기업이 공표할 것 촉구


(사진) 부업·겸업에 관한 지침 개정의 포인트 (교도통신)

지난 27일, 일본의 후생노동성은 부업 및 겸업에 관한 가이드라인(지침) 개정안을 밝혔다. 기업에 부업을 인정하고 있는지 실태를 발표하도록 촉구하고, 조건부로 인정하고 있는 경우에는 해당 조건의 내용도 밝히도록 한다. 부업 관련 내용은 모두 자사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명시했다.


노동정책심의회의 분과회에서 개정안을 제시했고, 참석자들은 건강 피해 등에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침에는 강제성이나 처벌은 없으며 7월 초에 개정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은 구직자 입장에서 볼 때 부업에 대한 기업의 자세를 알기 쉽게 하려는 목적으로, 부업으로 수입을 얻거나 기량 향상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 그 배경이 됐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14099871285248000 / 2022/6/27 19:28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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