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다-김포 노선 2년 만에 운항 재개

한일 교류 상징


(사진) 하네다-김포 노선 운항 재개로 북적이는 한국 김포공항 출국 로비 = 29일 (교도통신)

【서울/교도통신】 코로나19 사태로 2020년 3월을 마지막으로 중단됐던 하네다-김포 노선이 29일 2년여 만에 운항을 재개했다. 이날 오전, 첫 항공편이 김포공항에서 출발했다. 나리타-인천 노선보다 하네다-김포 노선을 이용하는 편이 양국 공항에서 도심부까지 거리가 짧아 관광객 및 비즈니스 고객의 편의성이 높다. 한국의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언급한 “양국 교류의 상징성이 높은 노선”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우선 일본항공(JAL), 전일본공수(ANA),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한일 4개 항공사가 일주일에 8회 왕복 운항될 예정이며, 한국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수요 상황을 고려해 7월부터 운항편수를 늘릴 계획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하네다-김포 노선 운항 재개에 강한 의욕을 보인 바 있다.

*출처 : 서울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14675543555751936 / 2022/06/29 10:23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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