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병상 사용률 ‘한계치에 다다랐다’

도쿄도의사회, 전수 조사 파탄


(사진) 기자 회견하는 도쿄도의사회의 이노구치 마사타카 부회장 = 16일 오후, 도쿄 지요다구 (교도통신)

지난 16일, 도쿄도의사회는 정례 기자 회견을 열고, 이노구치 마사타카 부회장이 코로나19 환자의 병상 사용률에 대해 "한계치에 다다랐다"며 위기감을 드러냈다. 또한, 도쿄도의사회의 오자키 하루오 회장은 감염자 전수 조사가 "(그릇되어) 이미 끝났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고령자나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 외에는 일부 의료기관에서 하는 정점 관측으로 이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16일 시점 도쿄 내 코로나 병상 사용률은 59.9%지만, 이노구치 부회장은 밀접 접촉자가 되거나 코로나에 걸려 출근하지 못하는 의료진이 늘고 있어 "의료계는 10% 정도 축소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저질환이 있거나 간병이 필요한 고령 환자에 대한 대응도 있어 부하가 높은 상태라고 전했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32237166926053376  2022/8/16 20:39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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