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통일교 문제, 정부 창구 피해 상담, 4일 동안 796건


(사진) 입헌민주당 등 야당이 시행한 청문회 = 12일 오전, 국회 (교도통신)

지난 12일, 법무성 담당자가 입헌민주당 등 야당이 시행한 청문회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구 통일교) 피해에 관한 정부의 합동전화상담이 운용 첫날인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총 796건의 상담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전화가 쇄도해 연결이 어려웠지만 “상담자도 늘리고 이번 주부터 건수도 줄어들어 상황은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야당 측에 따르면, 한 피해자는 업무 중 오후 휴식 시간에 창구로 여러 번 전화를 걸어 93번째 만에 겨우 연결됐다. 소개된 일본사법지원센터 등이 (연결 문제에 대해)사정을 설명했지만 제한된 시간에 전화 상담만으로는 최종 해결이 어려울 것 같다고 전했다 .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41992038069649408  2022/09/12 18:46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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