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오세치 판매 경쟁 본격화. 긴테쓰백화점, 적은 인원용 상품 확충


(사진) 긴테쓰백화점 본점의 오세치 요리 코너 = 16일 오전, 오사카시 (교도통신)

긴테쓰백화점은 16일 오사카시 아베노하루카스 본점에서 ‘오세치 요리’(일본의 새해 음식)의 매장 예약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간사이 지역에서 판매 경쟁이 본격화됐다. 각사는 코로나19 사태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적은 인원용 오세치 상품을 확충했다.

긴테쓰백화점은 4월 운영 개시를 기념해 ‘긴테쓰 특급 “아오니요시” 일식·양식 오세치’(2만 8,620엔)를 준비했다. 포장 용기는 열차를 바탕으로 디자인했고 열차와 동일한 보라색에 금색 라인과 문양을 곁들였다.

매장 예약 주문은 한큐백화점 우메다 본점과 다카시마야 오사카점이 21일부터, 한신백화점 우메다 본점이 27일부터 받는다. 다이마루 우메다점은 10월 1일부터 주문을 받는다. 긴테쓰백화점은 이미 9일부터 인터넷 판매를 시작했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43315904219594752  2022/09/16 12:12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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