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DO, 히로시마 소재 발전소에 CO2 자원화의 연구 시설 완성


(사진) 항공기 연료의 원료인 조류의 광합성을 촉진하는 기술을 연구하기 위한 실험 시설 = 14일, 히로시마현 오사키카미시마정 (교도통신)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CO2)를 포집하여 자원으로 활용하는 '탄소 재활용' 기술을 연구하는 거점 시설이 주고쿠전력 오사키발전소(히로시마현 오사키카미시마정) 내에 완성됐다. 항공기 연료의 원료인 조류(藻類)의 광합성을 촉진하는 기술 등을 연구한다. 대학 및 기업 소속 연구자를 한자리에 모아 탈탄소에 기여하는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가 운영하며 10개 분야의 연구 주제별로 팀을 편성할 방침이다. 조류를 효율적으로 증식시키는 기술과 콘크리트에 CO2를 흡수시키는 방법 등을 연구한다. 2025년 3월 말까지 1단계 성과를 정리할 예정이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44476155987509248   2022/09/19 15:35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저작권자 ⓒ JK Dail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