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전투기 12대가 공동훈련…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항


(사진) 북한이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4일, 규슈 세이호에서 공동훈련을 실시하는 미∙일 전투기 총 12대 (방위성 통합막료감부(합동참모본부) 제공) (산케이신문)

4일, 방위성은 항공자위대와 미군 전투기 총 12대가 규슈 세이호 공역에서 공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북한의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맞대응 조치로 풀이된다.

훈련에는 규슈 지방 공역을 소관하는 항공자위대 서부항공방면대 소속 제5항공단 F15 전투기 4대와 제8항공단 F2 전투기 4대가 참가했고, 미군 측은 해병대 제12해병항공군 F35B 전투기 4대가 참가해 각종 전술훈련을 실시했다.

방위성은 “자위대와 미군의 즉응 태세를 확인하고, 모든 사태에 대처하는 미∙일의 강한 의사와 긴밀하고 빈틈없는 연계를 내외에 보이겠다”고 전했다.

* 산케이신문  https://www.sankei.com/article/20221004-3OAKMVEJUBJFXLARGUTJ25V3EI/  2022/10/04 21:24

*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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