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토야 유미, 마루노우치 빌딩에 ‘강림’…라디오 공개 녹화서 청취자에게 감사 “앞으로도 음악 활동 계속하겠습니다”


(사진) <마루노우치 브라이트 크리스마스2022~유밍 50주년 만세!~>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 등장한 마츠토야 유미


싱어송라이터 마츠토야 유미가 10일 도쿄 마루노우치 빌딩 마루큐브에서 열린 <마루노우치 브라이트 크리스마스 2022~유밍 50주년 만세!~(Marunouchi Bright Christmas 2022~YUMING 50th BANZAI!~)>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 참석했다.

높이 약 8m의 생목을 사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YUMING’STIME MACHINE TREE’가 점등되고 올해 데뷔 50주년을 맞은 마츠토야 유미의 역사를 귀중한 영상을 통해 되돌아보는 프로젝션 맵핑쇼 ‘YUMING BANZAI X’mas CYBER DISCO’를 선보였다. 크리스마스 트리에는 시곗바늘과 시계추가 장식돼 마츠토야가 걸어온 50년을 여행하는 듯한 공간을 즐길 수 있다.

행사장으로 달려간 팬을 앞에 두고 만면에 미소를 띤 마츠토야는 “오늘 처음 알았어요. 마루 빌딩은 빌딩이 둥근 게 아니군요(웃음). 마루노우치에 있기 때문이군요”라고 재치 있는 멘트를 했다. 행사와 관련해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해 주셨으면 하는 것”에 대한 질문에 “값을 매길 수 없는 것이 좋아요. 청취자 여러분의 웃는 얼굴이 가장 큰 선물입니다”라고 말했다.

점등식에는 닛폰 방송 <마츠토야 유미의 올 나이트 닛폰 GOLD>의 공개 녹화도 실시했다. 녹화를 마친 후 “이렇게 실제로 여러분을 뵙게 돼서 너무 좋은 50주년을 맞았다고 절실히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웃는 얼굴을 볼 수 있도록 음악 활동을 계속해 갈 테니 부디 응원해 주세요”라고 힘주어 말했다.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256390/full/  2022/11/10 21:45:59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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