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진격의 거인’ 완결편, 새 비주얼 첫 공개… ‘종미의 거인’ 엘렌의 주위를 과거 동료가 맞서다


(사진) <진격의 거인 The Final Season> 비주얼 (C) 이사야마 하지메·고단샤 / ‘진격의 거인’ The Final Season 제작위원회

TV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The Final Season> 완결편(NHK종합 2023년 방영)의 새로운 비주얼이 처음 공개됐다. 종미의 거인으로 변한 엘렌의 주위를 과거 동료였던 미카사, 아르민, 코니, 장, 리바이, 라이너가 입체기동장치로 맞서는 비주얼이 공개됐다.

또, 오늘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야후재팬 영상 플랫폼 GYAO!에서 <진격의 거인> The Final Season Part1과 Part2 전편을 만나볼 수 있다.

<진격의 거인>은 2009년 9월부터 2021년 4월까지 고단샤의 만화 잡지 ‘별책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한 동명 만화가 원작으로, ‘벽’ 안에서 사는 인류가 사람을 포식하는 ‘거인’을 상대로 절망적인 싸움을 하는 이야기이다.

TV애니메이션은 시즌1이 2013년 4~9월, 시즌2가 2017년 4~6월, 시즌3의 파트1(2018년 7~10월)과 파트2(2019년 4~6월), 최종장인 시즌4 ‘The Final Season’의 파트1이 2020년 12월~2021년 3월, 파트2가 2022년 1~4월에 방영됐다. 방영 10주년인 기념비적인 해에 ‘완결’을 맞는다.

■ 인트로덕션
‘그 거인은 언제 어떤 시대에도 자유를 갈망하며 나아갔다. 자유를 위해 싸웠다. 그 이름은 진격의 거인’
드디어 밝혀진 벽 밖의 진실과 거인의 정체. 여기에 도달하기까지 인류는 너무나도 큰 희생을 치렀다. 그럼에도 그들은 계속 나아가야 했다. 벽 밖에 있는 바다를, 자유의 상징을, 아직 눈으로 보지 못했으니까. 이윽고 시간은 흘러 첫 번째 ‘초대형 거인’이 습격한 지 6년. 조사병단은 월 마리아 밖으로 벽 바깥 조사를 감행한다. “벽 너머에는 바다가 있고 바다 건너에는 자유가 있다. 계속 그렇게 믿었다” 벽 안에 사는 인류가 처음으로 도달한 바다. 끝없이 펼쳐지는 수평선 끝에 있는 것은 자유일지, 아니면…? 엘렌 예거의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256846/full/  2022/11/13 20:52:35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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