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서 미-일 전투기 훈련, 북한 미사일 대처력 보여


(사진) 동해에서 공동훈련 중인 자위대와 미군 전투기 = 18일 (방위성 통합막료감부 제공) (교도통신)

일본 방위성 통합막료감부는 18일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탄도미사일 발사에 따라 동해에서 항공자위대와 미군 전투기가 공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미국과 일본이 결속해 모든 사태에 대한 대처력을 보여주려는 목적이다. 올해 들어 잇따른 미사일 발사에 미일은 전투기를 투입하는 등 즉시 대응 훈련으로 견제 기조를 드러낼 기회를 늘리고 있다.

방위성에 따르면 항공자위대가 이시카와현·고마쓰 기지 제6항공단 소속 F15 전투기, 미군은 아오모리현·미사와 비행장 제35전투항공단 소속 F16 전투기 모두 4대가 참가했다. 각종 전술 훈련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66302627185967104  2022/11/18 21:05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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