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K 주력 분야 경기 낙찰, 도쿄올림픽 테스트 대회 담합 의혹


(사진) 도쿄올림픽·패럴림픽 테스트 대회를 둘러싼 담합 의혹 구도 (교도통신)

도쿄올림픽·패럴림픽 테스트 대회 관련 사업의 입찰을 둘러싼 담합 의혹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수주 조율한 사실을 자진 신고한 대형 광고회사 ‘ADK’(구 아사츠 디 케이) 측이 회사 차원에서 원래 관련된 승마·체조 경기 사업을 낙찰한 것으로 22일 관계자 취재를 통해 밝혀졌다. 다른 기업에서도 주력 분야의 경기를 낙찰한 경우가 있어 도쿄지검 특수부는 독점금지법 위반(부당 거래 제한) 혐의도 있다고 판단해 공정거래위원회와 연계 조사 중이다.

의혹이 불거진 것은 2018년 실시한 테스트 대회 계획 입안 등 업무 위탁 사업의 경쟁 입찰로, 경기장 1~2곳씩 총 26회 실시했다. 모두 대회 조직위원회가 발주했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67732152731992064  2022/11/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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