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마쓰서 어미 장어 351마리 방류… 하마나코서 포획, 어획량 회복 목표


(사진) 엔슈나다에 방류 예정인 하마나코에서 포획한 자연산천연 어미 장어 = 24일 오후, 하마마쓰시 (대표촬영) (교도통신)

24일, 하마마쓰시 현지 어업협동조합 등으로 구성된 ‘하마나코발 어미 장어 방류 연락회’ 등은 국제자연보호연합(IUCN)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뱀장어의 어획량 회복을 위해 하마나코에서 포획한 자연산 어미 장어 351마리(약 149kg)를 엔슈나다에 방류했다. 연내에 2회 추가 방류할 예정이다.

뱀장어는 마리아나 해구가 산란 장소로 알려져 있다. 어미 장어 방류는 일본 근해로 돌아오는 치어를 늘리려는 목적이다.

하마나코발 어미 장어 방류 연락회는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자연산 어미 장어를 시장에서 매입할 자금을 얻기 위해 크라우드펀딩으로 71만 엔을 모은 바 있다.


(사진) 자연산 어미 장어를 엔슈나다에 방류하고 기자들 취재에 응하는 ‘하마나코발 어미장어 연락회’의 가모 센이치로 회장 (맨 앞) = 24일 오후, 하마마쓰시 (교도통신)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68420684498239488  2022/11/24 18:55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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