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모토 야스시 오리지널 드라마 ‘다 카포하지 않겠습니까?’ 메인 비주얼 공개…주제곡도 결정


(사진) 오리지널 드라마 ‘다 카포하지 않겠습니까?’ 메인 비주얼 (C) ‘다 카포하지 않겠습니까?’ 제작위원회

아키모토 야스시가 기획·원작·각본을 맡는 TV도쿄 계열 완전 오리지널 드라마 ‘다 카포하지 않겠습니까?’(16일 시작·매주 월요일 오후 11:06~)의 메인 비주얼이 공개됐다.

이 드라마는 인생을 건 복불복 게임을 주제로 인생을 비관하는 마스미 타이치(이노오 케이), 오타와라 요시야(마키타 스포츠), 시몬 에이지(사코다 타카야), 마에야마 에리코(히라타 아츠코), 미츠하시 아이나(코바야시 료코), 사쿠라기 코마키(하세가와 모모카), 그리고 이나바 타다야스(스기모토 텟타), 나구모 요코(미즈키 아리사)가 수수께끼 회장 미스터X의 대리인 니노미야 타츠노스케(타케다 테츠야)의 지시 하에 목숨을 건 데스 게임에 참가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비주얼에서는 운에 좌우되는 삶에 휘둘리는 등장인물들이 무엇이 나올지 ‘운에 맡기는’ 뽑기 캡슐에 들어간 모습으로, 이리저리 휘둘리는 상황을 형상화했다.

또, 주제곡은 록밴드 몽키매직(MONKEY MAJIK)의 앨범 ‘curtain call’에 수록된 ‘Twilight’으로 결정됐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사운드가 융합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트랙에 몽디매직다운 일본어와 영어 가사가 어우러진 세련된 트랙이다.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264026/full/  2023/01/16 12:00:0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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