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마롯쿠’, ‘아버지’ 역할 쇼후쿠테이의 젊은 시절을 마츠오 사토루가 연기… ‘딸’ 에구치 노리코, 동급생 역할에 스루가 타로도 출연


(사진) 영화 ‘아마롯쿠’ 스틸컷 (C) 2024영화 ‘아마롯쿠’ 제작위원회

일본 배우 에구치 노리코와 나카조 아야미가 ‘39세 딸’과 ‘20세 새엄마’를 연기하고, 쇼후쿠테이 츠루베가 가족을 지켜보는 ’아버지’이자 ‘남편’을 맡은 영화 ‘아마롯쿠’(4월 12일 효고현 선공개, 4월 19일부터 일본 전역 공개)의 출연자 정보와 스틸컷이 추가 공개됐다.

효고현 아마가사키를 무대로 인생을 잘 꾸려 나가지 못하고 본가에 틀어박혀 지내는 치카마츠 유코(에구치) 앞에 동네 공장을 경영하는 아버지 류타로(츠루베)가 엄청나게 젊은 재혼 상대 사키(나카조)를 데려오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에는 철없는 아버지의 젊은 시절을 마츠오 사토루, 돌아가신 어머니를 나카무라 유리, 치카마츠 유코(에구치)의 맞선 상대를 나카바야시 타이키가 맡는다. 유코의 동급생을 스루가 타로, 그리고 아버지(츠루베)가 경영하는 공장 직원을 쿠보타 마키, 사가와 미츠오 등 간사이 출신 배우들의 출연 소식이 밝혀졌다.

단란한 가족을 꿈꾸는 사키와 자신보다 훨씬 어린 ‘엄마’의 등장에 당황하는 유코의 공동 생활은 잘 맞을 리 없이 집안은 소동의 연속이다. 그러나 한 비극이 치카마츠 일가에 덮치게 되는데. 유코는 그동안의 삶을 되돌아보며 가족의 ‘진짜 모습’을 깨닫게 된다.

정리 해고되어 백수가 된 39세 독신의 딸과 20세에 시집온 아버지의 재혼 상대, 두 사람은 ‘진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65세 철없는 아버지와 20세 새댁의 색다른 러브씬도 포인트다.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312696/full/  2024/01/31 14:00:0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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