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Y, 데뷔 30주년만에 첫 공식 로고 발표… 오다 에이치로 작가 디자인


(사진) ‘ONE PIECE’ 원작자 오다 에이치로가 맡은 GLAY 첫 공식 로고 


데뷔 30주년을 맞는 일본 밴드 GLAY가 데뷔 이래 최초로 밴드 로고를 만들었다고 7일 밝혔다. 30주년 키 비주얼을 맡은 ‘ONE PIECE’ 원작자 오다 에이치로가 디자인을 담당했다.

GLAY는 그동안 특정 밴드 로고 없이 그때그때 바꿔 사용했는데, 드디어 커리어 최초로 공식 로고를 발표했다. 사적으로도 친분이 두터운 오다 작가가 맡았다.

동시에 앨범 ‘THE FRUSTRATED Anthology’가 3월 27일에, 라이브 Blu-ray/DVD ‘HC episode3-GLAY HIGHCOMMUNICATIONS TOUR 2023 -The Ghost Hunter- in Port Messe Nagoya-‘가 4월 24일에 발매된다는 소식도 발표되었다.

‘THE FRUSTRATED Anthology’는 2004년에 발매되어, 지금도 라이브 대표곡인 ‘BEAUTIFUL DREAMER’ 등이 수록된 앨범 리마스터 버전이다. 앤솔러지 시리즈에는 당시 데모집 등도 수록되어 있다.

또한 작년에 개최된 아레나 투어 ‘GLAY HIGHCOMMUNICATIONS TOUR 2023 -The Ghost Hunter-‘의 라이브 Blu-ray/DVD를 4월 24일에 발매하기로 했다. 30주년 특별 정보가 깜짝 공개된 파이널 공연이 담겼다.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313590/full/  2024/02/07 17:00:0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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