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다 히로유키 주연 드라마 ‘SHOGUN 장군’, 할리우드의 진심이 엿보이는 메이킹 특별 영상


(사진) ‘SHOGUN 장군’ 2월 27일 디즈니플러스 ‘스타’에서 단독 공개 (C) 2024 Disney and its related entities Courtesy of FX Networks

할리우드에서 ‘일본의 영혼’을 그린 전국시대 스펙터클 드라마 시리즈이자 일본 배우 사나다 히로유키가 주연&프로듀서로 참여한 <SHOGUN 장군>의 출연진 및 제작진 인터뷰, 귀중한 촬영 현장을 포착한 메이킹 특별 영상이 공개됐다.

최초 공개된 본편 장면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을 통해 할리우드 제작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을 맡은 사나다의 촬영 영상을 한마음으로 지켜보는 장면, 출연자에게 말을 거는 장면 등 프로듀서로서 이번 작품을 마주하는 진지한 눈빛을 이번에 풀린 영상에서 볼 수 있다.

“일본의 문화를 올바르게 세계에 소개하고 싶다”는 사나다의 강한 생각이 강하게 전해지며, 그런 사나다의 생각에 호응하듯 이번 작품은 할리우드가 그리는 일본의 드라마로 전례 없는 스케일로 제작됐다.

메이킹 영상에서는 거리 등의 장대한 세트 및 촬영 기자재, 출연진들이 착용하는 의상 및 무구, 소품까지 남다른 철학을 느낄 수 있으며, 압도적인 영상 세계를 실현하는 CG기술까지 철저한 정성과 노력이 곳곳에서 전해진다.

사나다는 이번 작품에 대해 “아주 장대한 인간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에 배우·프로듀서로 참여했다는 사실은 저 자신에게 있어서도 크며, 아주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딛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라고 심경을 전해, 사나다 자신에게 있어서도 이번 작품에서 겪은 경험은 둘도 없는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사나다와 이번 작품을 만들어 낸 출연진 및 제작진도 확고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누구도 본적이 없는 혁신적인 드라마 시리즈.

제작진이 시대 고증에 쏟은 시간과 창의력에 깜짝 놀랐다(마리코 역/안나 사와이), “스케일에 압도당한다. 해외에서 이렇게 많은 일본인과 공연한 적은 처음이다. 내가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 중 훨씬 대규모고 본격적인 작품이다. 훌륭하다”(이시도 와세이 역/히라 타케히로), “이번 작품의 주제 중 하나는 서양과는 전혀 다른 일본의 이야기를 시청자에게 보여 주는 것. 이 정도 스케일로 만들어진 장면은 압권이다”(프로듀서/저스틴 막스).

‘SHOGUN장군’은 디즈니 스트리밍 플랫폼 ‘Disney+(디즈니 플러스)’의 ‘스타’에서 2월 27일부터 단독 공개된다. (※ 첫 화는 2화 공개, 이후 매주 1화씩, 최종화는 4월 23일 공개 예정).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313708/full/  2024/02/08 12:00:0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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