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전 총리 국장에 해외 참석자 700명 예상


(사진) 아베 전 총리 영정에 헌화하는 시민 (도쿄 EPA=연합뉴스 제공)

베 신조 전 총리 국장에 참석하기 위해 해외에서 약 700명의 주요 인사들이 일본을 찾는다고 21일 일본 매체 요미우리신문은 정부 관계자가 밝힌 내용을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소식을 전한 매체는 국장 참석자 수는 약 6,000명으로 예상되며 해외에서는 190개 이상의 대표단이 참석하고 접대가 필요한 정상급 등 대표단은 50개 단체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전·현직 국회의원 2,000명에게 국장 관련 안내장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외에서 오는 참석자 수는 현재 집계하고 있지 않다고 전하며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형태로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취재 기자 : 나인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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